해달 보노보노, 다람지 포로리의 숲속 생활을 그린 이가라시 미키오의 만화
1986년 연재를 시작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노보노는 이 작품의 주인공이자 일반적인 어린아이 시점을 가진 귀여운 아기 해달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힘없고 느릿느릿한 말투와 엉뚱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나름의 심오한 사고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최근에는 인터넷 밈으로 사용되며 귀엽고 순수한 비주얼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2030세대 여성 독자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